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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쇼트 필름 페스티벌 & 아시아란

About Short Shorts Film Festival & Asia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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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카데미상 공인, 일본발 아시아 최대급 국제 단편영화제. 새로운 영상 장르로서 「쇼트 필름」을 일본에 소개하기 위하여 미국배우협회(SAG) 회원이기도 하는배우 벳쇼 데츠야(別所 哲也)가 창립하여 1999년에 「아메리칸 쇼트쇼트 필름 페스티벌」로 도쿄 하라주쿠에서 탄생.

첫해에는 영화 『스타워즈』로 유명한 조지・루카스 감독의 학창 시절 쇼트 필름도 6작품 상영, 그 후로도 매년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고 있습니다.
2001년에는 「쇼트쇼트 필름 페스티벌(SSFF)」로 명칭을 변경, 2004년에는 미국 아카데미상 공인 영화제로 인정받았습니다. 그에 따라 영화제 그랑프리 작품은 다음 연도 아카데미상 단편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일본에서 오스카상을 손에 넣는 젊은 영화인이 출현할 가능성에 대한 가교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발 새로운 영상 문화 전파・젊은 신인 영상 작가 교육을 목적으로 같은 해 「쇼트쇼트 필름 페스티벌 아시아(SSFF AISA 공동주최:도쿄 도)」가 탄생, 현재 이 2개의 영화제가 “SSFF & ASIA”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상영 내용은 오피셜 컴페티션을 비롯하여, 「음악」, 「환경」, 「CG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08년에는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에 쇼트 필름 전문 영화관, 브리리아 쇼트쇼트 시어터를 설립. 영화제로는 지금까지 총 32만 명을 동원. 본 영화제는 일본에서의 쇼트 필름 계몽 역할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젊은 크리에이터들을 응원합니다.

쇼트 필름이란

짧은 작품은 1초, 긴 작품은 가지각색 길이인 영상을 쇼트 필름이라 정의합니다.
쇼트쇼트 필름 페스티벌&아시아 오피셜 컴페티션의 규정은 25분 이내, 아카데미상®은 40분 이내, 칸 국제 영화제 규정은 15분입니다.
쇼트 필름을 처음 보시는 분들께 영화제에서 작품 보는 법을 소개합니다. 1개 프로그램의 길이는 영화제나 브리리아 쇼트쇼트 시어터 등에 다양한데, 약 60~80분. 몇분짜리에서 최대 25분 이내의 쇼트 필름을 모아 1개의 프로그램을 구성합니다.
즉 1개 프로그램으로 여러 작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작품 1개의 길이는 길지만 작품수가 적은 프로그램을 고를 것인지, 분수가 짧고 작품수가 많은 프로그램을 고를 것인지는 여러분 취향대로! 프로그램이 시작되면 차례차례 상영되는 쇼트 필름을 꼭 즐겨보세요.

영화제 대표 인사

映画祭代表挨拶

영화는 길이가 다가 아니다! 몇분짜리 비주얼 스토리여도 거기에는 무한한영화적 우주가 펼쳐져 있다! 미국에서 만난 쇼트 필름들은 저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19세기에 태어나 20세기에 꽃피운 영화의 원점은 「단편 영화=쇼트 필름」입니다. 미국 발명왕 에디슨이나 프랑스의 뤼미에르 형제가 확립한 시네마는 현재 영상 문화, 영상 산업으로 100년도 채 안 되어 비약적으로 진화했습니다. 그리고 21세기에 태어난 우리들은 전 세계 인간들의 삶의 형상을 신념, 문화, 생활 정보, 공상, 그리고 오락으로서 지금도 시네마로 향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류는 「이야기하는 동물입니다. 빛의 물감이 비추는 우리 「이야기하는 동물」의 과거, 현재, 미래……. 그것이 시네마입니다. 우리는 이상과 경험을 이야기로 언어화하여 영상화해 왔습니다. 그리고 20세기말. 정보 혁명에 의해 「인터넷, 사이버 스페이스」라는 새로운 미디어 윈도우를 손에 넣자 우리의 온갖 생활 양식, 문화의 바람직한 모습은 혁명적으로 변화했습니다. 인터넷의 바다에서도 우리의 이야기는 쇼트 필름으로 숨쉬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쇼트 필름의 영역이 시네마틱한 존재로서만이 아니라 인터넷 사회에 있어 영상 정보 콘텐츠로서 색채도 띠고, 점점 각광 받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영화의 원점! 쇼트 필름! 젊은 영상 작가들의 스타일 구축의 데생! 쇼트 필름! 영상의 미래 지도를 비추어주는 영화의 원석! 쇼트 필름! 인생에 색채와 활력을 부여하는 비주얼 서플리먼트! 쇼트 필름! 매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낵 사이즈 무비, 디저트 무비! 쇼트 필름!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 정보를 전달하는 비이클! 쇼트 필름!
「영상의 힘」을 믿고, 우리는 「영화 축제」를 개최, 영상의 가치와 마주하며, 갈고 닦아, 21세기 시네마!를 디자인하여, 마음을 움직이는 영상 사업을 창출해 나가고자 합니다!

대표
벳쇼 데츠야(別所 哲也)